Redefining Cancer Immunotherapy with BioDrone™ -mediated In Vivo Reprogramming
기존의 CAR-T 치료제는 환자의 혈액에서 세포를 채취하여 외부에서 배양하는 복잡하고 고비용의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. 카루스바이오는 CAR-mRNA를 탑재한 CDV를 직접 주사하여, 체내에 존재하는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표적할 수 있는 수용체(CAR)를 스스로 발현하게 만듭니다.
CAR-mRNA가 탑재된 CDV가 체내 면역 세포(T세포, 대식세포 등)를 정밀하게 타겟팅하여 내부에 유전 정보를 전달합니다.
정보를 전달받은 면역 세포는 표면에 CAR 수용체를 발현하여 강력한 항암 능력을 갖춘 CAR-T 또는 CAR-M 세포로 변신합니다.
체내에서 생성된 CAR-면역세포들은 종양 조직으로 이동하여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킵니다.
| BioDrone™ 플랫폼 | VS | 기존 Ex Vivo CAR-T 치료제 |
|---|---|---|
| Off-the-shelf (기성품) 대량생산 가능 |
제조 방식 | Patient-specific (개별맞춤형) 개별 맞춤 생산 |
| 즉시 투여 진단 즉시 치료 시작 가능 |
치료 대기 기간 | 장기 소요 (4~6주 이상) |
| CAR 유전자 일시적 발현 안전성 높음 |
안전성 | 영구적 유전자 변형 장기적 안전성 리스크 |
| 비침습적 방식 혈액 채취 과정 불필요 |
환자 편의성 | 침습적 방식 혈액 성분채집술 및 고용량 화학요법 필요 |
| 비용 대폭 절감 대량 생산을 통해 합리적 가격 형성 |
경제성 (비용) | 초고가 치료비 복잡한 공정으로 인해 고비용 발생 |
카루스바이오의 BioDrone™ 기반 In Vivo CAR 플랫폼은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.
공동 연구 및 기술 제휴를 통해 혁신적인 면역 항암제를 함께 실현할 파트너를 찾습니다.